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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S 슈가, 언어와 비트로 상처를 다듬는 사람

BTS 슈가, 언어와 비트로 상처를 다듬는 사람

민윤기의 출발점은 화려한 조명보다 낡은 책상과 오래된 컴퓨터에 가까웠다. 1993년 3월 9일 대구에서 태어난 그는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 사이를 일찍 배웠다.
BTS 제이홉, 희망을 춤추게 하는 사람

BTS 제이홉, 희망을 춤추게 하는 사람

[magazine kave=이태림 기자]정호석의 시작은 무대가 아니라 바닥이었다. 광주에서 자란 소년은 음악이 나오면 어깨가 먼저 움직였고, 학교가 끝나면 거울 앞보다 연습실 바닥을 더 오래 바라봤다.
BTS 지민, 무대를 예술로 바꾸는 사람

BTS 지민, 무대를 예술로 바꾸는 사람

[magazine kave=이태림 기자]박지민이라는 이름 앞에는 늘 ‘무대’가 있다. 그가 춤을 시작한 건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마음의 언어를 찾는 일이었다.
BTS RM, 언어로 세계를 짓는 아티스트

BTS RM, 언어로 세계를 짓는 아티스트

[magazine kave=이태림 기자]무대 위에서 RM은 늘 ‘말’로 먼저 걸어 나온다. 랩은 결국 언어의 스포츠이고, 언어가 마음을 움직이는 순간 리더가 탄생한다.
BTS 진, 그 노래가 세상을 비추는 순간

BTS 진, 그 노래가 세상을 비추는 순간

[magazine kave=이태림 기자]김석진, 우리는 그를 ‘진’이라고 부른다. 세계가 사랑하는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맏형이자 감성 보컬로서, 그는 단지 화려한 외모의 상징이 아니라 인간적인 따뜻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