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남 칼럼 3] CEO의 선택… 이기(利己)인가? 이타(利他)인가?
경영의 사선(死線) 위에서 CEO의 생과 사를 가름 짓는 선택이 있다. 바로 이기(利己)라는 것과 이타(利他))라는 것! 딴은 쉽다. 남을 위하면서 자신의 이익도 고려하여 적당히 조율하여 경영에 매진하는 것. 그러나 중용의 미덕, 또한 흔히 ‘유도리’라 불리는 융통성은 CEO의 경영사선(經營死線)에 통용되지 않는다. 기업의 정체성이든 이념이든 비즈니스 모델이든 파이프라인이든 이외의 것
